컴펙콘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컴펙콘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CoMPECon(이하 컴펙콘)이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컴펙콘은 ‘2023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대전’(CoMPEX KOREA, 이하 컴펙스 코리아)의 하나로, 국내외 소부장 분야 전문가 및 글로벌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미래 소부장 산업을 논의하는 컨퍼런스다.


컨퍼런스 첫날인 26일에는 카이스트 소재·부품·장비 기술자문단 최성율 단장의 소부장 산업 글로벌 GVC 재편 전망 및 공급망 확대 방안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한다. 소부장 전략 협력 R&D 수행 기관인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코리아인스트루먼트, 그래핀올의 산·학·연 협력 R&D 주요성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7일에는 한국알테어의 심정길 박사, 김성문 수석 엔지니어, 김지수 데이터 분석 컨설턴트가 연사로 참여해 강연을 진행한다. 현실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트렌드 및 방안, 데이터 기반 엔지니어링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한국실장산업협회가 주관하고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연구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에서 연사로 참여해 각 산업의 기술 시장 및 표준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컨퍼런스 마지막 날에는 삼성SDS 최봉기 상무와 엠로 김기현 전무가 ‘어떤 SRM의 디지털화가 SCM의 새로운 지평선을 여는가’를 주제로 공동 강연한다. 이어 스마트제조혁신협회의 주관으로 레퍼런스 중심의 강연이 진행된다. 한국맥킨지의 최승혁 파트너가 WEF 등대공장 선정 사례와 선정 방안, MFG의 이상준 편집장이 HM 에르메스 어워드 선정 사례와 선정 방안에 대해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LH컨설팅의 홍현기 대표가 CES 혁신상 수상 사례와 수상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한편 컴펙스 코리아는 대한민국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 플랫폼이다. 제조업 패러다임 대전환 시대를 대비해 첨단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소부장 기업과 스타트업을 발굴해 국내 소부장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소부장 강소기업, R&D 기업 및 중소기업, 스타트업을 포함해 약 100개 기업 2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삼성SDS, KCC정공, 케이넷츠, 비츠로셀, 울산테크노파크 등 국내 굴지의 소부장 기업/기관들이 참가한다.

컴펙스 코리아 측은 한국 소부장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및 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실제 사례와 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소부장 스타트업과 중소기업들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어 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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