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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오페라하우스,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오페라팬’ 모집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오페라팬’을 모집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홍보 서포터즈 ‘오페라팬’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오페라팬(OperaFan)은 오페라와 공연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로, 온라인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공연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등의 홍보를 돕는 서포터즈다.

활동 기간은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로,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기존 10명 정도였던 정원을 20명 정도로 확대해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온라인 홍보를 더 강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오페라팬에게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 공연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메인 공연 입장권 및 기념품이 제공된다. 수료증 발급 및 자원봉사 활동 실적 등록도 할 수 있다.

이들은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기획 공연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공연에 대한 정보 게재 △릴스나 쇼츠와 같은 트렌디한 형태의 온라인 홍보인 숏폼 콘텐츠(short-form contents, 짧은 영상) 제작 △시민 대상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온라인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페라팬은 만 18세 이상 대구·경북 지역 거주자로,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를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는 음악, 공연 애호가들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김유진  kuj@dailyconsum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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