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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MZ세대 겨냥한 할랄 푸드·베이글 샌드위치 출시
왼쪽부터 GS25에서 출시한 할랄가이즈 치킨플래터와 17일 출시할 콤보플래터 상품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1일 할랄 인증받은 뉴욕 유명 스트릿푸드 할랄가이즈와 협력을 통해 엄격한 인증과 유통과정을 거친 원재료를 사용하고, 국제할랄인증지원센터(IHCC)에서 ‘할랄 인증’까지 받은 ‘할랄가이즈 치킨플래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아랍어로 ‘허용’을 의미하며, 할랄 푸드는 이슬람 율법이 정하는 기준과 절차에 따라 생산하고 처리한 음식을 의미한다. GS25가 최초로 선보이는 할랄 상품의 원재료로 선택한 할랄가이즈는 뉴욕에 가면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유명 스트릿푸드 맛집이다.

할랄가이즈 치킨플래터는 할랄가이즈 한국 직영점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재료를 넣어 매장 메뉴와 100% 동일하게 구현한 상품이다. 상품 패키지에는 △닭고기 △화이트소스 △핫소스 △양상추·양파·피망 △노란 찐쌀 △빵 등을 개별 포장해 고객이 개별 취향에 맞게 직접 조합할 수 있으며, 간단히 레인지 업만으로 식사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1만2900원으로 1~2인에게 적합한 사이즈 상품이다.

이달 17일에는 ‘할랄가이즈 콤보플래터’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GS25는 원재료에 대한 안정성, 일반상품보다 한층 까다로운 인증 과정, 엄격한 유통과정을 거치는 할랄 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건강과 가치소비에 관심이 높은 MZ세대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GS25는 MZ세대의 브런치 메뉴로 인기 상승하고 있는 먹거리 베이글을 활용한 ‘와사비크랩베이글샌드’를 선보였다. 이 상품은 다양한 베이글 전문점 등장으로 관련 상품에 대한 고객의 높은 관심을 적극 반영했다. 베이글은 밀가루·이스트·물·소금으로 만들어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며, 다른 종류의 빵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특성이 있다.

11일 출시한 와사비크랩베이글샌드는 식빵 대비 포만감이 높은 베이글 특성을 감안해 half형(1/2 컷팅)으로 상품을 만들었다. 주요 내용물은 베이글·슬라이스햄·와사비크랩마요샐러드·청상추 등이며, 가격은 2400원이다.

GS25는 쫀득한 베이글에 다양한 건강 식재료를 더한 특색 있는 베이글 샌드위치를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GS리테일 FF팀 담당자는 “안전한 먹거리, 이색 음식을 찾는 고객에게 색다른 상품을 선보이고자 할랄푸드, 베이글 관련 상품을 개발했다”며 “GS25는 외국 현지에서 먹는 것과 동일한 맛을 구현한 엄선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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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magaret3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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