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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제2기 S20 대학생 동아리 지원 Project 최종 우수 동아리 선발

   
▲ 신한은행 임영석 부행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기 S20 대학생 동아리 지원 Project’에 최종 선발된 우수 동아리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대학생들이 꿈을 공유하고 뜨거운 열정을 나눌 수 있도록 선발해 지원한 동아리중 6개 팀을 선정해 최종 우수 동아리 선발식을 개최했다”고 28일(목)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된 S20 대학생 동아리 지원 Project의 일환으로 전국 311개의 다양한 동아리들 중 선발된 20개 팀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의 활동 점수와 시상식 당일 현장 PT 및 패널 투표를 합산해 최종 6개 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팀웍과 공익성, 구체적 활동 계획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대학 연합동아리인 달고나(장애인 인식개선캠프기획단)가 최우수 동아리에 선정돼 2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학업도 중요하지만 20대 젊은 대학생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금번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대학 생활과 동아리 활동의 본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을 위한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은 3월부터 ‘제3기 S20 대학생 동아리지원 Project’를 실시해 더 많은 동아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주연 기자  jycho@assemb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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