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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 변호사, 18일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 출판기념회 개최

- 공중파를 비롯 다양한 이혼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관련 법률을 자문
- 법무법인 윈 이인철 이혼전문변호사의 출판기념회 열려 

   
▲ 북라이프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이혼 전문 변호사로 각광받는 이인철 변호사(법무법인 윈)가 이번 달 18일 오후 7시 역삼동 스칼라티움에서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 출판기념회를 연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세바퀴’, SBS ‘자기야’, MBN ‘황금알’ 등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소신 있는 발언으로 주목 받고 있는 저자는 수많은 이혼 상담과 재판의 경험을 토대로 ‘가장 솔직하고 가장 도움 되는’ 이혼 이야기를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 책으로 담아냈다.

이 변호사는 “작년 한해 매일 300쌍, 한해에 11만 4천 쌍의 부부가 이혼했다. 우리 주위의 이혼은 늘고 있고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다. 이혼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물론 이혼율이 높아지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다. 하지만 이혼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 이혼을 잘못하여 후회하는 사람도 있다. ‘여자들은 매일 이혼을 꿈꾼다’는 이러한 현상에 대하여 진단해 보고 어떤 경우 이혼을 해야 하는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조주연 기자  jycho@assemb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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