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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콤파스, 1:1 바이어 화상 상담회 및 온라인 해외 마케팅 기업의 수요 증가
한국콤파스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한 해외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콤파스(대표 이동열)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중단된 해외바이어 비즈니스 상담을 온라인 화상회의로 적극 활용함에 따라 1:1 원격 화상 미팅 및 온라인 해외 마케팅 기업의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75개국 3000여명의 현지 컨설턴트들이 판로가 막힌 국내 기업을 대신하여 현지 바이어를 발굴하고, 온라인 비즈니스 화상회의를 통해 현지 마케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3월, 해조류 추출물과 부산물로 플라스틱이나 목재를 대체할 새로운 산업 소재를 개발하는 국내 업체 A사는 자사의 개발 제품을 이미 샘플 발송한 독일의 바이어와 온라인 화상회의(1:1 비즈니스 미팅)를 진행했다.

화상 회의를 통해서 독일 측 바이어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와 소재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독일의 상황을 전하면서 최근에는 환경에 해로운 제품들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친환경 신소재의 제품을 취급하는 A사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1시간 남짓 이어진 화상회의를 통해 양측은 서로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고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교환하며,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계약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콤파스는 A사의 독일 진출을 위하여 이미 독일 내 다른 바이어와의 미팅 스케줄을 확보한 상태다.

한국콤파스의 1:1 원격 화상 미팅 및 온라인 해외 마케팅에 의해 기업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상담 특성상 가시적 성과를 내기까지는 일정 시간이 필요하지만 샘플 제공과 기존 바이어 추가 상담을 통해 오프라인 비즈니스 매칭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의 효율적인 해외바이어 발굴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출장 중단으로 인해 기존 바이어와 관리는 물론이고 신규 바이어 발굴에 대한 업체들의 고민이 늘고 있다. 한국콤파스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이 정상적인 국면에 들어서기 전까지 자사의 글로벌 B2B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국내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 화상회의를 최대한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콤파스 개요

한국콤파스(본사 프랑스, 1943년 설립)는 전 세계 71개국에 로컬 네트워크 센터를 운영 중이며 약 2000만개의 기업 데이타베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 마케팅, 해외 수출 판로 개척, 해외시장조사, 해외 온라인 광고 및 홍보, SEO 홈페이지 제작, 검색엔진 마케팅을 서비스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한국무역협회, KOTRA, 대한상의 등 주요 국가 기관과 협력해 활발한 해외 마케팅 지원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또한 국제 교역을 지원하기 위해 B2B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사이트를 통해 기업 프로필 등록, 수출 상품 등록 등 기업의 수출 인프라 구축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한국콤파스 김재현 02-220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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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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