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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코리아서 2019 한-중 전자상거래 혁신 및 기업가정신 로드쇼 개막
2019 한-중 전자상거래 혁신 및 기업가정신 로드쇼가 위워크 메이커스페이스에서 개막했다

2019 한-중 전자상거래 혁신 및 기업가정신 로드쇼[서울](2019 Sino-Korea E-Commerce Innovation and Entrepreneurship Road Show[Seoul Station])이 한국의 위워크 메이커스페이스(Wework Makerspace)에서 8월 7일 개막했다. 수십개의 신청 프로젝트 중에서 선정된 5개 기업과 위워크 코리아 프로젝트 라이브러리가 경쟁을 시작했다.

2019 한-중 전자상거래 혁신 및 기업가정신 로드쇼는 중국 산둥성 상무부, 웨이하이시 인민 정부(Weihai Municipal People's Government) 및 칭다오 주재 한국총영사관이 주최했으며, 웨이하이시 상무국, 웨이하이 경제 및 기술 개발 구역 관리위원회(Administration Committee of Weihai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위워크 코리아, 한두 전자상거래 그룹(Handu E-commerce Group)이 공동 주관했다. 심사위원은 차오 첸(Chao Chen)(한국 테크코드[Techcode]의 액셀러레이터 지사장), 징루 웬(Jinglu Wen)(위워크 코리아의 인큐베이터 대표), 바오후아 리(Baohua Li)(삼일[Samil] PwC의 공공 서비스 연구센터 소장), 펭 지아(Peng Jia)(한두 전자상거래 그룹의 부사장) 등이다.

차오 첸 사장은 “루퍼 스마트 슈트케이스 프로그램(Looper Smart Suitcase Program)은 소비자의 여행 행태를 심도 있게 연구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 슈트케이스를 설계함으로써 슈트케이스의 위치를 추적하고 적시에 상황에 대한 정보를 확보할 수 있게 한다. 지퍼를 넣어서 디자인한 충전기도 독특해서 여행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킨다”고 말했다.

5월부터 준비를 시작한 2019 한-중 전자상거래 혁신 및 기업가정신 로드쇼에는 200개 이상의 한국 프로젝트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과 서울에서 심사를 실시한 결과 가구 사업 앱인 ‘CCUBO’, Gpoon 맞춤형 관광 서비스 플랫폼, 3D 정보 및 이미지 변환 서비스 플랫폼, 루퍼(Looper) 스마트 슈트케이스 프로그램 등 4개 프로젝트가 두각을 나타내 최종 로드쇼 참가 티켓을 획득했다.

 

한영주  news@daily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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