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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타이어 부문 ‘GM 우수 협력사’로 선정
콘티넨탈이 타이어 부문 GM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세계적인 기술 기업 콘티넨탈의 타이어 사업본부가 제너럴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뽑은 ‘2018 우수협력사(Suppli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콘티넨탈 타이어는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GM이 선정하는 ‘올해의 우수 협력사’ 상은 GM의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며 가치 창출과 혁신에 기여한 협력사들에게 수여된다. GM의 ‘올해의 우수 협력사’ 상은 글로벌 구매, 엔지니어링, 품질, 제조 및 물류 담당 중역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제품 구매 △글로벌 구매 △제조 서비스 △고객 서비스 △AS(aftersales) △물류 등 각 분야의 평가 기준에 따라 협력사들을 평가한다.

5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GM의 제27회 2019년도 협력사 시상식에서 콘티넨탈을 포함한 15개국의 133개 기업이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었다.

스티브 키퍼(Steve Kiefer) GM 글로벌 구매 총괄 부사장은 “GM은 협력사들에게 최고 수준의 역량을 기대한다”며 “이번에 수상한 기업들은 기대 이상의 혁신과 품질을 통해 GM이 평생 고객을 확보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콘티넨탈의 제프 클레이(Jeff Klei) 북미 대표는 “GM은 협력사들 과의 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GM이 협력사와의 열린 소통을 위해 회사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콘티넨탈 타이어 아메리카의 승용차 및 경트럭 OE(Original Equipment) 타이어 부문 주요 고객 관리를 총괄하는 후안 보테로(Dr. Juan Botero) 부사장은 “2019년도 우수 협력사 수상은 콘티넨탈 직원 모두에게 영광스러운 일이며 개인적으로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GM에 제공하기 위해 힘써 준 직원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GM과의 파트너십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 관계가 변함없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콘티넨탈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희재 대리 02-3406-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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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현 기자  sinnaboy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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