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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체압 분산 기능성 침구 ‘시그니쳐 시리즈’ 출시고밀도 메모리폼 타퍼·베개·방석 3종 구성

부드러운 쿠션감 특징, 신체 곡선 따라 압력 분산 도움
전속모델 조인성 출연 신규 TV 광고 13일 방영 예정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서강호)가 13일 고밀도 메모리폼을 활용해 체압 분산과 숙면을 돕는 ‘시그니쳐 시리즈’ 침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그니쳐 시리즈’ 침구는 △시그니쳐 메모리폼 타퍼 △시그니쳐(에어홀) 메모리폼 베개 △시그니쳐 메모리폼 방석 3종으로 구성됐다. 메모리폼은 미국항공우주국 NASA가 중력에 의한 충격으로부터 우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한 소재로 부드러운 쿠션감을 지녔다. 누웠을 때 인체를 편안하게 받쳐주어 편안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쳐 메모리폼 타퍼’는 바닥에 깔거나 매트리스 위에 올려 매트리스의 기능을 보완하는 제품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제작돼 체압을 고르게 분산해주며 신체와 척추의 굴곡에 의해 바닥과 몸 사이에 생기는 빈틈을 채워주어 수면 시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커버 위쪽에 사각 누빔 처리가 되어 있어 안정감을 준다. 가격은 높이 3cm 기준 S사이즈 30만원, Q사이즈 38만원이다.
 
‘시그니쳐(에어홀) 메모리폼 베개’는 200개 이상의 에어홀과 매쉬소재 커버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머리와 목 커브에 맞추어 부드럽게 형상이 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단에 패드를 추가하면 개인의 경추 높이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시그니쳐 메모리폼 방석’도 편안한 사용감으로 누구나 사용하기 좋다. 가격은 ‘시그니쳐(에어홀) 메모리폼 베개’ 15만 9천원, ‘시그니쳐 메모리폼 방석’ 4만 5천원이다.

한편 ‘시그니쳐 시리즈’ 침구는 TV 광고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콘셉트는 ’타퍼는 이브자리로 시작하세요’로 이브자리의 숙면 타퍼가 체압 분산 기능과 매트리스 보완재 역할을 통해 바닥에서 자거나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고객의 숙면을 돕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전속모델 조인성이 함께 한 이브자리 TV 광고는 13일부터 공중파를 통해 방영 예정이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이브자리 타퍼는 2016년 월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75% 증가하는 등 기능성 침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그니쳐 시리즈’ 침구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한 기능성 침구 연구·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는 1976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한 국내 1위 침실문화 선도기업이다. ‘아름다운 침실과 건강한 생활창조’를 추구하는 이브자리는 백화점과 대리점, 대형마트를 비롯해 전국 500여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 매출은 2,200억원에 달한다.

탄탄한 국내시장 점유율을 토대로 ‘세계 TOP 침실전문 유통회사’를 지향하며 해외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2007년 상해 이브자리 중국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칭다오, 광저우 등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 아시아, 유럽 등으로 진출 국가를 확대, 신규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

이브자리는 시장에서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미단, 클라르하임, 헤이마, 아뜨리앙 등 다양한 브랜드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2003년에는 생명과학을 응용한 최적의 수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설립했으며, R&D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고분자, 섬유공학, 일반공학뿐 아니라 천연소재 가공분야에서 다수의 특허를 갖게 됐다.

2014년 5월에는 업계 최초로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SLEEP&SLEEP)’을 론칭해 개인 맞춤형 수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슬립 코디네이터’가 고객이 작성한 수면 컨설팅용 설문지 내용을 확인하고 경추측정기나 체압측정기 등과 같은 전문 도구를 사용해 개인의 체형을 과학적으로 분석, 이를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최적의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브자리는 더 많은 고객에 건강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슬립앤슬립 매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

출처: 이브자리

 

 

편집부  webmaster@dailyconsum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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