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현대자동차 g70d 오토홀드상태에서 "뚜두둑" 소리 중대결함 내부인정 후, 쉬쉬..
권오재 2020-02-23 13:05:49 | 조회: 1030

현대자동차 g70d 결함 인정하고도 보상없이 소비자 의견 묵살

사건 경위 및 자동차 결함 내용에 대한 요약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 및 증거자료는 첨부를 꼭 확인해 주세요.

●저는 현대자동차판매점 오금역점에서 제네시스 G70(디젤 2.2) 모델을 구입하였음.

●2019년 10월 31일 자동차를 구입했고, 차를 인도받는 첫날 담당딜러가 확인하는 자리(차량내부)에서 2가지 문제(소음결함, 창문쪽 필러 조립불량)을 발견함.

문제1/소음결함 : 판매점 앞에서 차를 인도받는 첫날, 차안에 타서 시동을 켜고 오토홀드 상태에서 기능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뚜두두둑’ 소리가 수차례 크게 발생하는 것을 딜러와 같이 들었으며, 딜러도 인정하고 있음.(결함인정 음성 자료 보관 중)

문제2/창문쪽 필러 조립불량 : 또한 자동차의 도어유리를 감싸는 ‘B필러’ 중에서 한쪽이 튀어나온 것을 발견하였고, 판매딜러, 제네시스주재원, 엔지니어가 확인했는데, 역시 불량이라는 답변을 들음.(결함인정 음성 자료 보관 중)

▶현대측에서 판매점 대표를 포함하여 관계자 3인(판매담당자, 제네시스 주재원, 결함 점검 엔지니어)이 결함을 인정하였고, 본사에서도 인정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불 또는 교환이 안된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결함인정 음성 자료 보관 중)

▶본 차는 차를 운행하다가 발견된 결함이 아니고, 차를 인수받는 첫날 발견된 결함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에서는 레몬법을 운운하며 배상책임을 회피하고 있음.

현대자동차 태도

판매자를 비롯한 관계자 4인(판매대리점 대표, 판매담당자, 제네시스 주재원, 결함점검 엔지니어)이 결함을 인정하였고 그에 따라 본사에 환불 및 교환 요청서를 제출하여 의견이 받아들였다고 신청인에게 문자로 통보를 함. 그러나 2일 후, 돌연 환불 및 교환이 안 된다고 본사로부터 통보받았다고 하면서 현재는 본사결정만 핑계 삼으며 배상은 물론 태도가 돌변한 상태임.

문제가 있는 상품을 팔고 소비자에게 고쳐서 쓰라는 현대자동차의 태도가 너무나 잘못된것이라고 봅니다. 이런 태도 불매운동을 해서라도 꼭 바뀌도록 해야합니다.

*결함소리는 용량이 커서 올릴수가 없네요. 필요하신분 연락주시면 보내드리지요.

2020-02-23 13:05:49
116.xxx.xxx.146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208 한샘 소파 문제 임상근 2020-06-17 93
207 중X나라 침대구매... 박경복 2020-05-25 151
206 귀뚜라미컨뎅싱보일러 원재광 2020-05-02 1914
205 현대자동차 g70d 오토홀드상태에서 "뚜두둑" 소리 중대결함 내부인정 후, 쉬쉬.. 권오재 - 2020-02-23 1030
204 경비업체 에스원-세콤의 계약해지 지연및 지연으로 발생한 채권추심을 고발합니다. 강덕규 2020-02-17 1338
203 (배달앱 횟집)배달지연 항의에 배째라식 환불거절 박재홍 - 2019-12-25 1904
202 포메인 마곡발산점의 서비스 폭력 김문성 2019-11-19 2434
201 지x크 제품 세탁소 훼손건 임소희 - 2019-10-25 2665
200 주차해놓은차량 손상건 cctv없는상황 최진철 - 2019-10-25 2592
199 경기 포천시 군내면 하성북리 7번지 하성북리761-6 김백재 - 2019-10-25 2622
198 아파트 하자건 미처리건 강민희 - 2019-10-25 2547
197 중고차를 샀는데 수리비가많이나오네요 최태웅 - 2019-10-25 2130
196 cctv업체 고발하고싶습니다. 김태형 - 2019-10-25 1294
195 동서가구 고발합니다 최형선 - 2019-10-25 673
194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주) 지아이엘은 수개월째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박달규 2019-09-20 895
193 삼성전자 에어컨 냉각기 불량 조립을 고발합니다. 오미희 2019-08-30 1330
192 쿠X전기밥솥 자연화재 김성균 2019-08-27 1205
191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1동 선수촌 공원 로 26 rnjsdhdms - 2019-07-27 1586
190 리차드헤어 참 프로답지 못하는 장사꾼 바람은언덕을타고 - 2019-06-22 4645
189 a/s 접수하기 너무 힘든 다이슨 고객센터 바리 - 2019-05-02 3084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