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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인 마곡발산점의 서비스 폭력
김문성 2019-11-19 16:17:04 | 조회: 1423
첨부 : d.txt (3395 Byte)

방문일시:2019년11월17일 약 14:00~ 14:53분

소비자 민원 내용:
상기일시에 포메인마곡발산점에 가족4명(5세,7세 여아)이 방문하였습니다.
점심시간이 지난후에라서 빈태이블이 많은 상태였습니다.(3~4테이블만 식사중)
들어가서 자리를 창가로 안내해줘서 창가에 햇빛이 들어오고 애들이 산만해질듯하여
안쪽테이블에 앉아도 되는지 여쭤봤고 그러라고 해서 애기의자 요청하여 배석 하였습니다.
그때 매니져라는 여직원이 와서 남는 셋팅을 치우면서 인상을 쓰면서 소리나게 팍팍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거슬리기는 하였지만 건설사 대표로 있으면서 많은 젊은직원들과 함께 하고 있고
어린 자녀들과 함께한 자리여서 이해하고 참고 넘겼습니다.

그후 불편하게 했던 매니져가 주문을 받으러 왔습니다.

제가 매니져에게 뭐 기분 나쁜일 있어요?왜 인상을 쓰고 있죠?라고 물으니
대답을 하지 않고 빌지만 보고 얼굴은 처다보지도 않으면서 볼펜으로 빌지만 톡톡치고 말을해도 대답을 하지 않고 눈길도 주지않았습니다.
그러기에 거듭 저희가 잘못한게 있어요?왜 불편하게 인상을 쓰고 웃지를 않으세요?라고 재차 물으니
제가 웃어야 하나요?라고 반문을 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몇팀이나마 식사를 하기에 조용하게 "웃으라고 강요한게 아니라 인상쓰고 계시고 기분이 안좋아 보이는 얼굴로 응대하니 불편하다고 표현한거에요"라고 말하며
기분나쁜일 있어요?라고 다시 물으니 "제 개인적인 일이에요..제 개인적인 일을 말해드려야 해요?"라고 답변을 하니 이건 거의 나가라는것 이었고..그래도 먹을거면 조용히 주문하고 밥이나 먹으라는 행동이었습니다.

화가 나기보다 어리둥절이 맞는 표현일겁니다.갑자기 훅 상사밖의 상황을 접하니

이거뭐지?내가 왜 이런 대화를 하고 여기 왜 스스로 걸어들어와서 이런 대우를

받고 있는건지...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듣다가 보다못한 애기엄마가 저기요 손님이 왔으면 웃지 않더라도 친절하게 응대를 해야 하는데 본인이
개인적인 일로 기분이 나쁘다고 이렇게 응대를 한단는건 고객들이 만만하다는건가요?라며 그만 하자는 투로 점잖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정도 했으면 미안하다..아닌 개인적인 일인데 힘들어서 그렇다고 했으면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되려 "내가 손님한테 웃으라고 강요하는 건가요?저도 개인적인 일이 있는거고 기분나쁘시면 어쩔수 없지요!"라고 큰소리로 말을하는데...할말을 잃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었고 화가 났습니다.

저는 대표님을 불러달라고 요청을 했고 본인의 이름도 알려줄수 없다고 해서 나는 포메인과 소보자보호센터에
정식적으로 항의를 할것이다.

하였더니 아쉬울것 없다는 말투로 그럼 나는 그만 두면 됩니다.내가 그만두면 되지 무슨 관계입니까?
되려 비웃으며 조롱하듯 큰소리로 제게 대답하였고 주변에 있던 테이블중 연세있으신 분들은 어이없어 하셨습니다.

저는 포메인 그직원으로 인해 하루를 잃었으며 가족들과 많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교육을 시키고 관리책임이 있는 포메인이 이렇게 고객을 쉽게 대하다니

포메인의 운영방침을 이해할수 없고 직원의 서비스하는 매장의 매니져라는 사람의

행동에 분명히 짚고 넘어가고 할수 있다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직원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여기 자주오셨으면 제가 이렇게 인상을 쓴적을 보셨나요?
전 아니 못봤다 라고 했더니 저는 지금 개인적으로 웃을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며    거듭 인상을 쓴것에 대하여 인정을 하면서도 되려 내가 이해를 못해서 불편하다는 식으로 당당하게 불편한 대화를 이끌어서 모욕적이고 불편하였습니다.
 
어린 자녀들은 어리둥절해 하고 기분으로는  당장 일어나고 싶었으나 제가 식사를

하지않고 소를 제기하거나 민원을 제기할경우 다른의도를 가진것으로 매도될것을

방지하고자 들어가지 않는 식사를 긴장한 아이들을 풀어주려 억지로 웃으며          꾸역꾸역 식사를 끝마쳤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다른 여직원에게 상황설명을 구했더니"오늘 손님이 많이와서 힘드신것 같았다고 하였습니다".
저희가 와서 불편하게 한게 있었어요?물었는데 아니요 ....저는 몰라요..없었어요..라고 죄송해요 하고
매니져 눈치보고 돌아갔습니다.

그럼 손님이 많이와서 힘들어서 쉬어야 하는데 늦은점심 먹으러온 우리가 본인에게는 불편한 손님이었던 걸까요?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막 대해도 되는건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매니져를 보고 간것도 아니고 포메인 브랜드를 보고 식사를 하러 간것입니다.
포메인에서 이렇게 매장을 관리하고 고객들을 기만하고 소득을 창출하여 기업이 운영된다면 옳지않은것이고
분명하게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면 제가 저같은 피해를 다른분들이 입지않도록 대표하여 형사,민사등 할수있는 방법을 모두 하여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할것입니다.

2019-11-19 16:17:04
58.xxx.xxx.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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