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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삼성생명의 해지방어 행위와 안산단원경찰서 전기 고문 사건을 고발합니다.
최도연 2018-10-28 19:01:33 | 조회: 840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2&docId=312400132

안산 삼성생명에서 제가 신분증을 제시하고 정식으로 해지요청을 했는데 안산 삼성생명 보안관 아져씨의 대답은 회원조회 조차 안된다는 말이었습니다.

핸드폰 하나로 집주소, 주민등록번호만 말하면 회원조회가 다 되는 시대입니다.

보안관 아져씨는 보험을 해지하면 돈을 주지 않는다고 했는데, 다른 삼성생명 보험 여사님께 물어보니 약정 위약금만 빼고 나머지 돈은 돌려준다고 들었습니다.

보험 해지를 위해서는 신분증뿐만 아니라, 보험 책자와 보험 계약서까지 가져와야 된다고 했지만, 시흥 삼성생명에서는 신분증 하나로 본인 확인이 되었습니다.

네이버에 삼성생명 실체라고 검색하거나 삼성생명 암보험의 실체를 까발린다.를 검색하면 삼성생명이 어떤 곳인지 삼성생명의 실체에 관한 제보 동영상이 나옵니다.

https://darknight919.blog.me/221270613455

너무나 유명한 제보 동영상이라서 유튜브에서도 나옵니다.

제가 삼성생명 고객이기 때문에 제가 협박전화를 받아서 위협을 받다가 상처를 입거나 사망하면 삼성생명에서는 보험금을 지불해야합니다. 협박전화와 보험사는 전혀 무관하지 않습니다.

삼성생명 보험 실적에 문제가 되서 다른 곳에서 해지하면 안되느냐고 말했으면, 다른곳에라도 갔지만, 계속 기달리라고 해놓고 업무방해죄로 신고하는 것은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안산단원경찰서 경찰관들도 아무런 절차도 지키지 않았고 고소장 내용에는 저를 진정시키려고 했다지만, 진정은 커녕 사방을 포위해서 잡으려는 자세를 취했고, 미란다 원칙, 체포사유 고지 등 아무것도 안하고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아가야, 조용히 경찰서로 가자, 형이 너 잡느라 힘좀 썼다며 힘자랑하며 웃으면서 체포당했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계속 전화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행동들이 법적으로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계속 조사할 계획입니다.

제가 2018년 5월 8일 전에 협박전화 4건을 받았습니다. 일본 키비국제대학교 4학년 동갑내기 선배로부터 욕설과 절 꼭 찾아서 잡아내겠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등등 위협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그중 3건을 녹음 저장했고, 이 글이 다시 삭제될까봐 걱정입니다.
저는 먼저 경찰서에 전화해서 신고도 해보고 직접 찾아가 봤지만 경찰서 상담사가 전화는 바로 끊고 직접 찾아가도 공무집행방해죄 및 업무방해죄로 체포하기전에 나가라라는 강압적인 태도로 저의 도움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 제 전화번호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궁금했고, 가능한 제 정보가 유출될만한 회사에서 제 정보를 차단하기 위해 저는 신분증을 가지고 안산 삼성생명에 가서 보험해지를 정식으로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안산 삼성생명에 가서 제가 녹음했던 4학년 선배 송씨의 녹취록을 틀어준게 다입니다.
제가 안산 삼성생명 보안관 아져씨에게 욕하면서 명령한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바로 보안관 아져씨가 저를 제압했겠죠.
안산 삼성생명 보안관 아져씨가 삼성생명 회원조회가 안된다, 보험사 책자와 보험 계약서를 가져와야한다 등등 계속 해지거부를 하셨습니다. 회원조회는 핸드폰 하나로 전화해서 집주소, 주민등록번호만 불러주면 확인가능하고, 신분증 하나면 보험에 계약할 수도 해지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 계약서는 안가져와도 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이유로 보안관 아져씨가 안산단원경찰서 고잔파출소에 신고했습니다.
저는 협박전화 때문에 불안해서 주위를 돌아다닌 것과 녹음 틀어준것, 신분증 제시하고 정식으로 보험해지를 요구한 것뿐입니다. 회원조회가 안된다니까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 빨리 해주실 수 없나요?라고 재촉한 것이 다입니다.
흉기를 소지하거나 다른 손님을 위협하거나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안산단원경찰서 고잔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이 저의 주위를 포위하고 갑자기 한 경찰관이 저한테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아가야, 조용히 경찰서로 가자, 형이 너 잡느라 힘좀 썼다라며 힘자랑하며 웃으면서 체포당했습니다.
고소장에는 제가 보안관 아져씨에게 욕하면서 해지해달라고 명령했다고 써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다 죽여버린다는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

다 죽여버린다는 뜻은 삼성생명 직원, 손님, 경찰들 모두를 다 죽여버린다는 것인데 아무 원한도 없는 손님들과 제가 왜 싸우겠습니까?

경찰이 사건조서를 작성할때 제 진술도 없이 허위로 작성하느라, 꾸며낸 말입니다.
저한테 진정시키려는 노력이나 체포사유 고지, 미란다 원칙 고지 등등 아무조치도 안하고 바로 체포당했습니다.
그러니 저는 말을 하지 못하고 저항하다가 체포당한것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체포당하고도 조사도 못받은채 오후 2시부터 밤늦게까지 계속 조이는 수갑이 채워진채 전기고문을 당했습니다. 여자 경찰관들도 제가 수갑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것을 외면했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사람을 체포했으면, 수갑을 풀어주고 바로 조사를 해야하는 것이 정상인데, 저에게 조사하는 절차마저 생략되었고, 군사재판하겠다, 이런애는 뇌사시켜서 죽여버려야해라는 폭언까지 했습니다.
언론사와 인재근 행정안전부 위원장 사무실, 인권위, 안산 검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전 협박전화 피해를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은 상태였고 경찰까지 도와주지 않고 오히려 저를 죽이려고 해서 정말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하는지 그당시 제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대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권위에서 수갑사용 규정 권고사항을 경찰청에 보낸 사항 모두 무시하고 안산단원경찰서 경찰관들은 저를 해치려고 했습니다. 꼭 수사 부탁드려요!

 

(고소장 내용에 허위사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한테 진정시키거나 제가 다 죽여버린다고 말한 사실이 없습니다.
다 죽여버린다는 것이 흉기를 들고 다수를 위협한 것도 아니고, 혼자서 어떻게 다수를 감당한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다 죽여버린다는 말이 경찰관들, 삼성생명 직원과 손님까지 죽여버린다는 뜻인데, 제가 무슨 이유로 다른 손님과 싸우겠습니까?
저한테 경찰관이 했던 말은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아가야, 조용히 경찰서로 가자, 형이 너 잡느라 힘좀썼다.
저의 얼굴을 아는척하고  아가야라며 반말을 했으며 힘좀썼다고 힘 자랑하며 웃으면서 체포했습니다. 이것은 계획된 표적수사로 체포한 것 같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에서 예전에도 세월호 유가족 사복 경찰 두명이 사찰하다가 잡혀서 1시간짜리 사과 인터뷰를 했고, 안산단원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해서 걸린 것과 지인의 청탁을 받고 특정인을 내부 규정까지 어겨가며 음주단속을 하다가 나중에 논란이 되서 뉴스에도 터졌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 경찰들이 질이 나쁘고 품위 훼손 행위와 일탈행위가 많았습니다.
 
이름: 최도연
010-4385-2987
사건에 관련된 국민신문고에 답변한 경찰관 연락처
형사3팀장 경위 최영철(031-8040-0286)
안산단원경찰서에서 전기 고문을 당했고 저를 피의자로 체포하는 과정에서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아가야, 조용히 경찰서로 가자, 형이 너 잡느라 힘좀썼다. 등등 이상한 말을 했고, 체포후에도 파출소에서 경찰관이 얘 많이 안다쳤지? 잘했어 하면서 저에게 군사재판을 하겠다, 이런애는 뇌사시켜서 죽여버려야해라고 폭언을 하고 전기수갑인지 계속 조여서 팔목에 화상을 입히는 수갑인지로 계속 조여서 화상 흉터가 생기게 만들었고 안산단원경찰소 본점으로 경찰차로 태워서 이송시킨후에는 왼쪽 팔목에 수갑이 채워진 상태에서 오른쪽 팔을 경찰관 여러명이서 잡고 테이저건인지, 전기 충격기인지, 인두기 인지로 지져서 화상을 추가로 입혔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저에 대한 사건조서를 쓰는 과정에서조차 제 진술 한마디도 없이 임의로 작성했고, 조서내용을 읽지도 못한채 강제로 열손가락 지장을 찍게 만들고, 수사관이 오기전까지 허위문서를 작성하고 자기들은 망했다. 너때문에 쪽팔린다 등등 험담을 늘어놓았고, 수갑을 수사관이 와서 풀어주라고 할때까지 풀어주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고문이고, 흉터가 아직도 증거로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바로 안산 신우병원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조치했습니다. 경찰소 내부에 있는 CCTV 녹화내용까지 지우라고 지시하고 피해자라고 주장한 삼성생명 보안관 아져씨는 아예 경찰소에 오지도 않고 조서쓰는 과정에서 진술도 없었습니다. 삼성생명 보안관 아져씨와 안산단원경찰소 아져씨의 피해고소이유가 아무런 이유없이 피해를 줬다는 내용으로 사유가 엉터리로 똑같이 썼습니다.
제가 삼성생명에 가서 보험해지해달라고 한 이유는 협박통화4건 때문이었고, 삼성생명에 가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정상적으로 보험해지를 요구했는데도, 삼성생명 책자와 보험 계약서가 필요하다는 답변으로 일방적으로 보험해지 거부를 당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체포당하게 했습니다. 정말 경찰이 불공정하게 수사를 합니다. 제가 협박통화를 경찰서에 전화하거나 직접 방문해서 신고하려고 하면 업무방해죄와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하기전에 나가라는 방식으로 나오고 언제부턴가 사건전에도 경찰차가 제 뒤를 미행하는 것 같았습니다.
안산단원경찰소에서 경찰관이 경찰소 내부 CCTV를 당일날 지우라고 지시하고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갑으로 인해 화상흉터가 생기고 오랜시간 외과에 통원치료를 받아도 더 이상 흉터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고문을 한 경찰관들을 알아내서 법원에서 재판을 하고 싶습니다. 경찰관이 일반 시민을 신분계급에 따라 신고를 받아주고 힘없는 시민은 무시하며, 힘있는 사람들의 진술만 채택하고, 경찰소 내부에서 경찰 사건조서를 작성할때 제 의견이나 진술을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쓴 조서에 읽지도 못한 내용에 열손가락 모두 지장을 찍게 했습니다. 경찰 수사를 이런식으로 일방적으로 하고 조서를 꾸미는 행위가 정당한건가요? 불법적인 행동이 어떤게 있는지 조사하고 싶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 아져씨들로부터 전기고문을 당했습니다. 제가 비명을 지른것도 자기들 입장에서는 제가 일방적으로 소리를 질러 소란을 피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제가 경찰에 전화하거나 직접 찾아가서 협박통화를 받은 것을 신고하고 싶다고 해도 통화를 끊거나 업무방해 및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하기 전에 나가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경찰이 신고를 받아주거나 도움을 거절하면 국가에서 왜 경찰에게 세금을 줘야하고 시민들은 세금을 왜 내야하나요? 경찰관도 시민을 계급으로 나누고 시민의 신고접수를 편파적으로 받는 것 같아요. 경찰이 시민을 차별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제가 전기고문을 당해야 하는 이유도 분명하지 않고, 전기수갑인지 계속 조이는 수갑인지로 제 팔목에 화상을 입혔습니다. 경찰이 무슨 권리로 시민을 이렇게 전기고문을 하나요? 경찰 조서도 제 의견을 전혀 물어보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썼습니다. 5시간에서 8시간이상 전기고문을 받은채로 안산 신우병원에 강제로 입원조치 당했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예전에 뉴스에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을 사찰했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전기고문을 한 이유를 확실히 설명하지도 않고, 자기들은 그런적이 전혀 없으며 무고죄로 처벌될 수 있다고 하는데, 경찰의 전기고문 행위를 제보하고 싶습니다. 협박통화를 받은 것은 신고접수도 안됩니다. 경찰관이 협박을 받으면 상대방은 바로 구속되게 수사를 하지 않나요? 힘없는 시민은 무시하고 전기고문을 하는 행위에 대해 제보하고 그렇게 한 이유를 분명히 해명받고 싶습니다.
일반 시민이 변호사를 선임할 돈이 충분히 없다고 경찰이 신고를 시민 신분계층에 따라 힘있는 사람의 신고만 제대로 처리해주고 힘없는 사람의 신고는 무시하거나 오히려 업무방해죄와 공무집행방해죄로 처벌하기 전에 경찰소 밖으로 빨리 나가라라는 식으로 나오고, 전기고문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올려도 해당 경찰관에게 민원이 이송되어 해당 경찰관이 민원에 답변하고 제가 신고하면 무고죄로 처벌될 수 있다는 협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기수갑 같은 걸로 전기가 계속 통해서 화상을 입은 상처가 아직도 흉터로 남아있고 치료도 제가 스스로 제 돈 들여서 했습니다. 경찰관 여러명이 한사람에게 집단으로 전기고문을 하면 일반적인 독직폭행보다 더 큰 처벌을 할 수 있을까요? 제보하고 싶습니다.
시민의 신고를 신분계층에 따라 차별하면서 수사하는 것도 모자라 한사람도 아닌 경찰관 수십명이 저 한사람에게 전기고문을 하고 군사재판을 하겠다, 이런애는 뇌사시켜서 죽여버려야해, 화상 상처가 생겨서 치료를 빨리 해야 하는데 안산 신우병원(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키는 행위를 제보하고 싶습니다. 경찰 조서를 작성할때 제 의견과 진술을 하나도 듣지 않고 마음대로 작성했으며, 읽지도 못한 억지주장이 담긴 자기들끼리 쓴 조서를 열손가락으로 강제로 지장을 찍게 했는데 이것도 절차에 어긋나지 않나 알고 싶습니다.
경찰관이 시민을 조사할때 수갑을 채운채 의견이나 진술조차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조서를 써도 되나요? CCTV도 마음대로 지우고 증거인멸하고 시민을 계속 조롱하고 고문과 폭언을 한 것을 꼭 제보하고 싶습니다.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해도 계속 해당 안산단원경찰서에서 답변이 오니까 너무 짜증납니다.
일반 힘없는 시민이 변호사를 선임할 돈이 없다고 함부로 고문하고 사형선고를 내리는 행위를 신고하고 싶어요. 제보부탁드려요.
전 군사재판하겠다고 한것과 이런애는 뇌사시켜서 죽여버려야해. 등등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해댔고, 저에 대한 사건 조서를 쓸때도 정작 저에게 질문이나 진술도 없이 임의로 작성하고 열손가락 지장을 찍게 하고 안산 신우병원 정신병원으로 입원조치하고 치료도 안해줬습니다. 모든 경찰이 했던 절차가 모두 불법적으로 행해졌습니다. 아무런 원한도 없이 제가 신고하는 것은 전화나 직접 방문조차 거부당하고 저를 이렇게까지 고문해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일 화가 나는 것은 저에 대한 사건 조서를 작성할때 왜 저에게 질문도 한마디없이 저의 진술을 받지 않고 임의로 허위조서를 작성했는지가 이상합니다.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도 오지 않고 피의자로 체포된 저에게조차 진술할 권리도 주지 않고 조서를 자기 생각대로 쓰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안산단원경찰서 경찰관들이 그날 당일 CCTV 녹화내용을 지우라고 지시하고 안산 신우병원으로 강제입원조치를 당했습니다. 전혀 치료를 받지도 못한채 저는 제 용돈으로 외과에 가서 오랜시간 동안 통원치료 받았습니다. 꼭 제보하고 싶습니다.
요즘 경찰관들의 사람의 신분계층에 따른 계급을 매기면서 사람을 차별하며 신고접수와 사건조사 행위를 제보하고 싶습니다. 경찰관이 무슨 사설 경비업체입니까? 누구 신고는 받고 누구 신고는 아예 무시하게? 정말 경찰관들의 태도에 너무 실망했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의 비리, 과거행적, 질나쁜 불법행위가 유튜브와 뉴스에 나온 것(안산단원경찰서의 비상식적인 업무방식에 관한 뉴스)
 

안산단원경찰서 비리와 불법범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43460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3605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5744670
http://www.segye.com/newsView/20120803022489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214&aid=0000503651
http://www.nocutnews.co.kr/news/4423482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today/article/3711648_17828.html
https://www.youtube.com/watch?v=B3HJU6Q1MZ0
https://www.youtube.com/watch?v=dSNWTNRT8tk
https://www.youtube.com/watch?v=8mGmtYQCzJo
https://cafe.naver.com/remonterrace/18669088
https://cafe.naver.com/nemo05/5310
http://www.segye.com/newsView/20120803022489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4&docId=264350553&qb=7JWI7IKw64uo7JuQ6rK97LCw7IScIOyWteyauA==&enc=utf8&section=kin&rank=2&search_sort=0&spq=0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4&docId=171425175&qb=7JWI7IKw64uo7JuQ6rK97LCw7IScIOyWteyauA==&enc=utf8&section=kin&rank=18&search_sort=0&spq=0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60203&docId=161361239&qb=7JWI7IKw64uo7JuQ6rK97LCw7IScIOyWteyauA==&enc=utf8&section=kin&rank=21&search_sort=0&spq=0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11&docId=172648450&qb=7JWI7IKw64uo7JuQ6rK97LCw7IScIOyWteyauA==&enc=utf8&section=kin&rank=8&search_sort=0&spq=0
http://blog.daum.net/jdjudge/13668379
http://cafe.daum.net/dacultureNO/6GR5/659?q=%EC%95%88%EC%82%B0%EB%8B%A8%EC%9B%90%EA%B2%BD%EC%B0%B0%EC%84%9C%20%EC%96%B5%EC%9A%B8
https://tip.daum.net/question/64313296?q=%EC%95%88%EC%82%B0%EB%8B%A8%EC%9B%90%EA%B2%BD%EC%B0%B0%EC%84%9C+%EC%96%B5%EC%9A%B8
https://tip.daum.net/question/75481545?q=%EC%95%88%EC%82%B0%EB%8B%A8%EC%9B%90%EA%B2%BD%EC%B0%B0%EC%84%9C+%EC%96%B5%EC%9A%B8
http://cafe.daum.net/samsungsvcno/FOn4/58?q=%EC%95%88%EC%82%B0%EB%8B%A8%EC%9B%90%EA%B2%BD%EC%B0%B0%EC%84%9C%20%EC%96%B5%EC%9A%B8
http://cafe.daum.net/Bigchurch/LZk9/23770?q=%EC%95%88%EC%82%B0%EB%8B%A8%EC%9B%90%EA%B2%BD%EC%B0%B0%EC%84%9C%20%EC%96%B5%EC%9A%B8
http://cafe.daum.net/Bigchurch/LZk9/23770?q=%EC%95%88%EC%82%B0%EB%8B%A8%EC%9B%90%EA%B2%BD%EC%B0%B0%EC%84%9C%20%EC%96%B5%EC%9A%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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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미라지가구 고발합니다. 강민정 - 2018-11-16 37
186 KT통신사의 횡포 장윤호 - 2018-11-12 804
185 안산 삼성생명의 해지방어 행위와 안산단원경찰서 전기 고문 사건을 고발합니다. 최도연 - 2018-10-28 840
184 국민은행의 비상식 한미선 - 2018-10-23 1311
183 국민은행의 비상식 한미선 - 2018-10-23 1298
182 사기및 as관련 배세연 - 2018-10-15 1513
181 바네스데코 이사이트에서홍보하고았네요? 이다영 2018-09-07 1634
180 바네스데코 침대가 그네 탄거 처럼 흔드려요 rechago 2018-06-14 1938
179 항공사 비동반 소아서비스에 대해 김성일 - 2018-05-08 1424
178 아리아퍼니쳐(ARIA FURNITURE) 라고들어보셨나요. 김길황 - 2018-05-05 1425
177 티몬 고객 후기 올립니다.(황당한 고객센터) 이재현 2018-05-04 734
176 호텔스 닷컴 소비자원에 신고한 이후 얘기 정부섭 - 2018-04-13 446
175 정말 지독하게 나쁜 외국계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 닷컴 정부섭 - 2018-03-30 440
174 허위사기성광고 서일영 - 2018-03-16 215
173 호텔스닷컴 무조건 환불 불가래요 정지영 - 2018-03-12 5253
172 크린토피아의 횡포 pure 2018-03-11 5858
171 사용하지 않은 제품 환불거부하는 옥션과 판매자 다무라 - 2017-11-02 1708
170 성북구 종암동 종암경찰서 맞은편 상가 건물 2층 피부과 매우 불친절, 신고합니다. sool157 2017-10-25 2588
169 다이슨청소기의 성능이상을 고발합니다. 노일권 - 2017-10-12 2357
168 더 자세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닉넴없음 - 2017-11-12 8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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