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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독하게 나쁜 외국계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 닷컴
정부섭 2018-03-30 13:01:37 | 조회: 152

<호텔스 닷컴>을 통해 최근 경주의 호텔(인 경주 게스트 호텔)을 예약을 했다가 일정이 갑자기 취소가 되어 갈수가 없어 호텔 취소를 하게됐다.

그런데  원래 가기로 확정돼 있던것이 갑자기 취소가 되었고  더구나 요근래 정신이 없어 무료 취소기간이라고 되어있던 시기를 딱 하루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결국 환불 액 없음,, 취소 위약금 100%라는 말도 안되는 통보를 받게된다.

그런데 정말 이 호텔 사이트가 정말 나쁜것은  모든 책임을 소비자와 호텔쪽에 전가하고있다는 거였다.  

<호텔쪽의 승낙이 있을 경우에 한해서 위약금 수수료가 면제될수있다라고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은 당연하게도  다음과 같은 얘기를 호텔사장에게 듣게된다.

<저 호텔 월급사장인데요,, 호텔스 닷컴 예약을 취소하게되면 제가 월급이 깎여요

월급깎이는 것보단 소비자가 손해보는게 낫지 않을까요?> 라고 내게 아주 담당하게 말을 했다. 즉 소비자는 10만원이 넘는 금액을 한번에 날려도 아무 상관없고 자기가 개인적인 손해를 보는 것은 억울하는 입장이었다. 

한마디로 말해서 어느쪽에서도 호텔이나 호텔예약사이트나 모두 내가 가진 억울함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고있는 거였다.  그냥 변명이었다.

정말 화가 치밀어서 결국 소비자원에 신고접수를 하게되었다.

그런데 그사이 호텔사장한테서 다시 전화가 왔다.. 소비자원에서 전화를 받아서

내게 서로 양보를 하면서  수수료 공제후 합의를 하자는 거였다.

어제 전화를 할때는  방법이 없다는 얘기와 더 도와드릴 말이 없다는 얘기만 반복했던 그 사장이 전화를 받고 난 뒤에야 연락을 한거다. 정말 화가 치밀어  

할말이 없다는 말을 하고 끊어버렸다.

<그리고 금일 3-30일 그 호텔스 닷컴이라는 데서 다시 전화가 왔다.

상위부서라는 데서 온거 같은데,, 이들의 입장은 그냥 환불 불가, 모든 책임은 소비자에게 있고,, 이들은 엄연히 무료 취소 기간을 소비자에게 주었고,, 그기간이 지났으니 

호텔의 영업손실이 발생한다는 이유였다. 

그런데 나는 3.16일에   <3.31일 입실하는 객실>을 예약을 했고, <3.28일> 취소요청을 했다. 그런데 3일이다. 3일이면  충분히 호텔이 손해를 보지 않고 손님 예약을 받을 수있는 시간이다. 

즉 3일전이었다. 그런데 전액 환불 불가라는 얘기를 한거다. 

이들은 국내 법이 적용이 어려워서 단속이 안된다고 알고있다. 말만 한국어 쓰는 직원을 데려다 상담아닌 상담인척을 하고있다. 실제 국내 호텔 취소 약관을 보니 

비수기 3일전에 수수료 60% 공제한 뒤 환불해주는 것으로 알고있음에도 이들은 무료 취소기간 이지났으니 환불액은 없다는 논리다.  참 나쁜 외국계 호텔사이트다.

소비자원의 중재를 기다려야 겠지만 돈도 돈이지만 내가 당한 이 억울한 기분때문에

 도저히 멈출수가 없을 것다. 이들의   배짱 영업에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더구나 그 인 경주 게스트 호텔의 그 사장의   그 말도 안되게 이기적인 방식이 정말 

화가 치민다.,,, 돈은 둘째치고 난 꼭 이 호텔 예약사이트들이 망했으면 좋겠다.

국내에서 영업을 하지못하도록 조취를 취해줬음 좋겠다.

말레이시아와  미국에 본거지를 둔 이상한 회사가 이 한국에서 한국회사인양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 나와같은 피해자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한다.   제발 더이상 이런  말도 안되는 영업을 하는 외국계 회사들이 한국을 떠났으면 좋겠다. 

 

 

 

 

 

 

 

 

 

 

 

 

 

 

 

 

 

 

 

2018-03-30 13: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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