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IEEA 글로벌 캠퍼스 유학 입학금 환불문제
박덕배 2018-01-04 16:44:47 | 조회: 338

<고발내용>

2017년 9월 IEEA 글로벌 캠퍼스 네바다 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에 딸아이(고등학교 3학년)가 지원하여 합격되어 9월26일 입학등록금(3,750,604원)과 수업료(7,343,050원)를 송금하게 되었읍니다.

이후 딸아이가 국내 대학 항공서비스학과에도 합격하여

12월 23일 IEEA 글로벌 서비스에 입학 취소 및 환불을 요구하였읍니다.

이에 IEEA 글로벌 캠퍼스에서는 입학등록금의 20%와 수업료 전액 환불을 이야기합니다.

환불 근거가 무엇이냐고 하니, 공정거래 위원회 유학대행 약관에 따른다기에 공정거래위원회 유학대행 약관을 확인해보니 대행료로 표기되어 있었읍니다.

17년 8월 설명회때나 IEEA 글로벌 캠퍼스 사이트 어디에도 입학등록금이 대행료라고 언급한적이 없었읍니다.

입학등록금을 대행료라고 이야기하면서 약 삼백칠십만원돈에서 칠십오만원만 환불해준다고 하니 너무 황당하고 억울합니다.

<요청사항>

IEEA 글로벌 캠퍼스는 비영리 기관이라 광고하면서 이런 방식으로 입학취소에 따른 부당이득을 소비자로부터 취하고 있읍니다.

올해 17년도에만  IEEA 글로벌 캠퍼스는 수차례 수시로 입학생을 모집하면서, 대행료가 입학등록금이라 공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입학등록금 납입전에 해당내용을 정확하게 소비자에게 공지해야 되지 않겠읍니까 ?

이와 같은 피해사례가 앞으로도 계속 발생될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이 글을 읽으시는분은 널리 배포 부탁드립니다.

 

 

2018-01-04 16:44:47
180.xxx.xxx.1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
IEEA 글로벌캠퍼스 | 2018-01-08 21:17:48 삭제

IEEA 글로벌캠퍼스 입니다. 민원인은 허위에 의한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 있기에 아래와 같이 사실을 밝힙니다.

민원인의 자녀는 2017년 9월에 실시한 네바다주립대 항공서비스학과 전형에 지원하여 학교로부터 합격통보를 받고 입학등록금과 첫 학기(세션) 수업료를 납부하고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그 당시 우리 기관은 합격자 안내문 및 홈페이지에 환불 관련 규정을 명확히 고지하였고 별도로 문의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는 우리 기관의 담당자들이 직접 관련 내용을 자세하게 안내드렸습니다.

학교로서는 전형 관련하여 「홍보(미국대학 관계자 방한 포함) 및 상담-지원서류 접수-전형 실시(서류검토/면접/영어테스트)-합격자 발표-등록 안내 및 등록업무 처리-입학허가서 관련 서류 송부-입학허가서 수령 및 전달-수강 관련 제반 안내」 등 여러 단계에 걸쳐 미국대학 본교와 우리 기관의 많은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하며 학생선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반드시 미국대학으로 입학(유학)할 학생들만 지원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유학절차대행 표준약관」을 보면 유학원의 대행업무로서 ‘상담, 원서요청 및 원서작성, 서류번역, 외국어시험점수 통보 요청, 입학신청료 환전/납부, 서류발송 및 응신, 입학허가 여부 확인, 기숙사신청 및 출국준비 안내’ 등을 적시해 놓고 있고, 해당 업무의 처리 진행단계에 따라 다음과 같이 일정비율의 금액을 공제하고 나머지를 환급하라고 규정해 놓았습니다.
1. 학교선정 사실의 통지 전인 경우: 20%
2. 위 통지 후 입학관련 서류 발송 전인 경우: 50%
3. 입학관련 서류를 발송한 경우: 80%
4. 1개교 이상 입학허가서를 수령한 경우: 90%
5. 출국수속이 이루어진 경우: 100%

민원인 자녀의 입학관련 서류는 2017년 12월 11일 미국대학 본교로 발송되었고 따라서 위 3번 항목에 해당합니다. 관련 자료는 민원인이 우리 기관에 입증을 요구하여 민원인에게 송부드린바 있습니다.

또한 민원인에게도 답변드린바 있지만, 우리 기관은 법규정에 따라 입학등록금 및 수업료를 환불하고 있습니다. 민원인은 대행료라는 표현을 문제삼고 있으나 입학등록금 자체가 미국대학 입학등록(유학)에 필요한 제반 행정비용을 의미하는 것이고 실제 우리 기관이 실시한 업무와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에서 적시한 업무 간에 차이가 없습니다.

우리 기관은 법규정에 의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안내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인은 마치 우리 기관이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여기저기 비방하고 또 관련 내용을 유포할 것을 적극 권유하고 있는바, 우리 기관은 민원인의 일방적인 허위 주장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번호 제 목 닉네임 첨부 날짜 조회
178 호텔스 닷컴 소비자원에 신고한 이후 얘기 정부섭 - 2018-04-13 164
177 정말 지독하게 나쁜 외국계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 닷컴 정부섭 - 2018-03-30 152
176 허위사기성광고 서일영 - 2018-03-16 91
175 호텔스닷컴 무조건 환불 불가래요 정지영 - 2018-03-12 1130
174 크린토피아의 횡포 pure 2018-03-11 1209
173 IEEA 글로벌 캠퍼스 유학 입학금 환불문제 (1) 박덕배 - 2018-01-04 338
172 사용하지 않은 제품 환불거부하는 옥션과 판매자 다무라 - 2017-11-02 1576
171 성북구 종암동 종암경찰서 맞은편 상가 건물 2층 피부과 매우 불친절, 신고합니다. sool157 2017-10-25 1783
170 다이슨청소기의 성능이상을 고발합니다. 노일권 - 2017-10-12 2173
169 더 자세한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닉넴없음 - 2017-11-12 4054
168 영국택배회사( parcel 2go) 횡포에 억울해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김경순 - 2017-10-06 2145
167 경동택배 불편신고 홍종민 - 2017-09-07 5031
166 불량 운동기구만들어 판 반석스포츠 정문희 - 2017-09-06 5057
165 LG전자 서비스센터 maru 2017-09-04 5209
164 2000년초반부터 지속된 엘루제코스메틱 불법판매 및 사기 업체 고발합니다. 신촌주민 2017-08-12 5735
163 나인스쿨해지안돼 (1) 가제트 - 2017-08-10 4687
162 무례하고 난폭한 열쇠수리업체를 고발합니다. 오성식 - 2017-07-15 3572
161 티몬 허위 매물건 슛돌이 - 2017-07-12 3642
160 택배본사 횡포 이도기 2017-07-06 3855
159 유통기한을 지키지 않는 홍진경 더만두를 고발합니다. 안예성 2017-06-30 4151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