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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종암동 종암경찰서 맞은편 상가 건물 2층 피부과 매우 불친절, 신고합니다.
sool157 2017-10-25 13:38:07 | 조회: 1783
첨부 : Inked캡처_LI.jpg (564845 Byte)

피부과 신고합니다. 성북구 종암동 종암경찰서 맞은편 상가건물 2층 피부과 가지마세요. 제가 일도 바쁘고 시간내기가 여간 쉽지가 않아서 병원을 제때 못갔고, 그리고 약 발라도 피부가 가렵고 아프고 그래서 좀 쉬다가 다시 발랐어요. 근데 그 약을 일주일 이상쓰면 안되는거였나봐요? 약국에서 설명안해줬냐고 박스안봤냐고 하는데, 약국에서 설명안해줬는데요? 그리고 의사선생님이 저한테 그런말도 안해줬는데요? 어떤 환자가 그거 설명 못듣고 바르나요. 왜 말 안해주셨는지요? 저는 몰랐는데 저보고 그딴것도 안챙기냐고 뭐라고하시고, 다시 오랜만에 갔더니 저보고 정색하고 말씀하시는거에요. 제가 진료받다가 너무 어이가 없었네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돌변해서 진료를 볼수가 있나요. 다신 가고 싶지 않아요. 피부약 처방해주는거랑 피부과에서 주는 약은 위에 좋지않다고들은바가 있어서 그거 위에는 나쁘지 않나요? 했더니 정색하면서 자기가 무슨 교수한테 5년동안 먹였다면서, 누가 그러냐며 그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저를 몰아세우시더라구요. 아니 고통스럽고 아파서 간건데 이렇게제가 혼나면서 진료를 받아야되나요? 병원이면 심적으로도 편안하게 진료를 해주셔야되는거 아니냐구요. 종암동에 겨우 하나 있는 피부과라서 거리가 가까워서 가게된건데, 이거 하나만 있으니까 더 불친절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너무 화가나서 정말, 다른분들도 더 잘 확인해보고 가세요. 저처럼 아픈데 마음도 더 아파지시지 말구요.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하..... 정말이지 의사들은 믿을게 못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하나 일 때문에,

 

밑에 다른분들의 항의글도 본게 있어서 같이올립니다.

저말고도 비슷한 일 당한 주민이있다고 들었는데, 이걸 누가 뭐 녹음하거나 영상촬영을 하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편하게 갔다가 당하고 돌아오는거지. 참.. 

 

여기 가지마세요. 더군다나 전문의도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2017-10-25 13:38:07
58.xxx.xxx.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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